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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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수요일부기우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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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4, 수요일 부기우기, 크리스마스 파티

+ 좋았다! :D+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팝콘 기계를 만지고 계시는 게 보였다. 부기우기의 크리스마스 이브는 밤샘에 와인 및 다과 제공이지만 '서비스차원'이라시며 평소 해피데이처럼 5,000원이었다. 티켓팅을 하고 (심지어는 음료 교환까지!) 들어가니, 사장님께서 눈짓으로 팝콘 한 봉지 줄까? 물으시고 방금 튀겨낸 팝콘을 한 봉지 안겨주셨다. 부기우기는...

9월 24일, 짜장면, 수요일 부기우기, 아빠 생신

+ 짜장면 먹고 싶어 짜장면 먹고 싶어, 근데 속이 안좋아서 죽 먹으러 가야 할 것 같아 살려면 죽을 먹어야 해, 그 때 난 과감히 짜장면을 택했다. 한동안 너무너무 먹고 싶었어 -ㅅ- 강남역 8번출구 앞에 금문도라는 큰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을 주문했다. 11시 40분, 점심시간 치곤 이른 시간이었는데 사람들이 꽤 있었다. 짜장면은 정말 2분도 걸...

8월 13일 수요일 부기우기

+ 용량을 초과해버린 정보의 홍수에서 아직도 허우적 대는 중. 이거 끝은 있는겨? 프랑수까지 쫓아가야 하는 겨?;;+ 덕분에 최근 춤이 눈에 뜨이게 엉성... 하다. 잘 하던 건 지양하고, 안되는 걸 지향하니 뭘 해도 엉성할 밖에. 생각이 많으니 표정도 안좋고 -ㅅ- '과정이다' 생각 하면서도 당장 답답하고 조급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어떡해...

8월 13일, 벨레니임-, 수요일 부기우기, 블로깅 스킬, 흰 원피스의 힘

+ 오늘 일정 급 수정! 벨레니임~ 저 오늘 북욱 갈래효오- :D (요즘 수요일 사람 안 많다는 말, 믿어보겠어!!)+ 다녀왔음! 수요일 부기우기 정말 사람 적어졌구나! (난 좋았음 ㅋ)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벨레옵빠의 "그러는 거 아니야~" ㅋㅋㅋ+ 딱히 할 말이 없는 덧글엔 답변 안하고도 안 미안해 하기ㅋ 뭐라 대꾸 하기도 싫은 덧글은 무...

6월 25일, 수요일 부기우기, 앨리스 스위블, 홀딩리스트ㅋ, 동영상 with 로빈

+ 계획에 없던 부기우기 출빠. 그릉언니 이쁜 얼굴이 보고싶어져서 늦은 열시에 부기우기로 고고싱. 근데 오늘, 스윙화도 안 가져갔는데(출빠 할까봐 일부러 안가져갔음;) 근래 드문 완전 뿅가는 날이었뜸 후덜덜; 요즘 이상하게 하루가 멀다하고 출빠가 땡긴다 했더니, 역시 땡길 때 추는 춤이 제 맛? ㅋ+ 낮에 어제 거인이랑 찍은 동영상과 덱스와 앨리스 동영...

6월 11일, 베스트리뷰 당첨, 아몬드 초코볼, 수요일 부기우기, 만원짜리 출빠

+ 잇힝 렛츠리뷰 베스트리뷰 당첨! 상품이 이글루스 기념품이라는데, 뭐가 오든 실용적인 거 였으면 좋겠다 -ㅅ-+ 내가 환장-ㅅ-을 하는 음식 중 하나가 초콜릿을 입힌 아몬드볼이다. 호주에선 끼니로도 많이 먹었다 -ㅅ- 고급 수제 초콜렛샵에서도 많이 사먹었고 마트에서 파는 저가 브랜드 것도 많이 사먹었는데 그러면서 초콜렛 맛을 알아버렸다. 초저급 초콜렛...

4월 30일, 친일파의 참회, 후쿠시마 미즈호, 수요일 부기우기

+ [오마이뉴스] "나는 친일파,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마땅"... 그들의 빛나는 참회 이 기사를 보면서 '하늘이 그래도 우리나라를 아주 버리지는 않아서 이런 사람들을 남겼구나' 하는데, 이어지는 관련기사가 요거.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일본도 용서하는데... 친일 공과 따져야" 어이 하늘, 우리 망하라는 거냐... -┎+ 이번 주 시사인 33호 후...

4월 23일, 상처, 시사인, 알라딘, 수요일 부기우기

+ 손가락을 베인 건 어제 점심. 근데 집에 돌아와서 밴드를 떼어낸 건 어림잡아 12시간 후. 근데 점심 때랑 똑같이 전혀 아물지 않은 상태로 피가 쏟아졌다. 밴드를 너무 꼭 감아놔서 지혈이 된 상태였나본데, 덕분이 손가락 마디 전체가 푸르딩딩한 색으로 변해 있었고, 상처 부위는 처음 베었을 때와 전혀 차이가 없었다. 처음 베었을 때처럼 새빨간 피가 콸...

오랜만의 출빠, 수요일 부기우기.

+ 따져보면 지난 주 금요일에 스윙빠에 갔으니 출빠한지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정말 오랜만에 출빠하는 기분이었다. 뭐 나한테는 오랜만인 거 맞기도 하다. 요즘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빠에 갔을 때 조급한 마음이 없어졌다는 거. 집에 가기 전에 누구 누구랑은 몇 번 꼭 춰야지 하고 집착하던 것도 없어졌고, 음악이 마음에 안 들거나 홀딩...

3월 26일, 사과, 수요일 부기우기

+ 저녁에 빠에 가기 전에 사과가 먹고 싶어서 하나 사 먹기로 마음 먹었다. 근데 사과 하나 구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 사과를 못 찾을 경우 대안으로 먹고 싶은 걸 생각 해 보니 아이스크림. 근데 빈 속에 아이스크림이 속에 좋을 리도 없고, 날도 추운데 몸 더 차게 해서 좋을 것도 없고, 종일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먹은 게 없어서 웬만하면 찾을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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