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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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미안스러워서리, 나에게 리얼을 나에게 애시동을~

+ 난 이제 스윙은 테크닉만 가르칠 줄 아는 인스트럭터. 스피릿이 없어. 있더라도 그마저 테크닉의 차원에서 설명한다. 지향하는 바가 더 재미있고 자유로운 소셜댄스라면 별 다를 점은 없겠지만(그러길 바란다;;), 강습생에게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다. 하긴, 그거라도 제대로만 전달할 수 있다면 그게 어디냐만..+ 쫌 더 생각해보니 한 ...

CRC 2011 Anne-Helene & Bernard

하앍;난 역시 토보아식 화려함보단 이쪽이 취향!게다가 이 곡은 멜로디도 편곡도 달달하니 조쿠나.다른 춤도 물론 그렇지만 발보아는 유난히 진짜 커플이 출 때 더 사랑스러운 거 같다.그런 의미에서 정우&털언니 흥흥, 충사님&냥이님 흥흥, 그리고 또 누가 있더라...ㅋ(피기님 바니님은 차마 ㅎㄷㄷ;;)

"동그라미가 된다는 것은..."

아래는 다음 까페 스윙 동호회 동그라미 속으로... 대문에 적혀있는 내용이다.* 동그라미가 된다는 것은....- 춤을 배우는 것이 사람사이를 방해한다면 춤 대신 사람을 택하겠습니다.- 춤의 실력배양이 즐거움을 방해한다면 실력을 버리고 즐거움을 택하겠습니다.- 배타적인 엘리트의식 보다는 다양성과 개방된 평범함이 주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상을 벗어...

8월 4일, 데이트, 속옷, 커피원두, 스타벅스, 춤

+ 다시, 데이트는 좋은 것! ㅋㅋ+ 속옷이 생각보다 주기가 짧은 소모품이라는 걸 받아들이기가 왜이렇게 어려운 걸까? -_-; 예전에 친구가 철마다 속옷을 몇 세트씩 구입한다는 얘기를 듣고 화들짝 놀랐었는데, 아직도 그대로 놀랍다 -_-; 호주에 갈 때 가져갔던 속옷 중 제일 편한 건 어느날 보니 훅으로 이어지는 양쪽 끈이 늘어나서 완전히 너덜너덜 해져...

▶ Joe & Nelle 린디 프라이빗

연습을 하고, 실험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아이러니하게도 출빠를 안하니까 비로소 정리가 되는 느낌.프레임 : 텐션은 없다그립만 남기고 팔에 힘 빼기. '그립만 남기는 것'도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relaxed. 손은 그 자리에 잡혀만 있다.프레임과 그립에 힘이 들어간다는 증거 - 홀딩한 손이 올라가는 현상. 리더가 올리기도...

6월 30일, 월요일 빅애플, 리딩타이밍, 스위블, 넝클형, 스티븐&버지니 워크샵

+ 어제 타임빠에서 초코칩 쿠키로 저녁을 때운 후 약 삼십분 후부터 몸이 갑자기 상당히 안좋아졌었다. 그래도 춤을 더 추고 싶어서 늦게까지 버텼는데, 집에 오는 길에 탔던 만원버스에서는 몇 번이나 주저 앉을 뻔했다. 정말 오랜만에 몸이 아파왔다. 덜컥 겁이 나서 돗자리만 덜렁 깔아둔 잠자리에 요를 다시 꺼내고, 긴팔 잠옷도 꺼내 입고 이불을 꽁꽁 싸매고...

글을 열심히 쓰는 이유 - 진주 다다익선의 법칙 ㅋ

예전에도 한 번 적은 적 있지만, 다시 정리하고 싶어졌다. 글을 열심히 쓰는 이유.생각을 글로 옮기는 작업을 통해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어서, 그리고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고 싶어서, 가 지난 번에 적었던 이유들이었다. (사실 그렇게 오래 전도 아닌데 예전 글을 볼때면...

완소 리더 증가의 법칙

'완소의 감소'도 사실이지만, 짜잔, 여기, 완소 리더 증가의 법칙도 있다! 듣기만 해도 신난당 유후~ ^o^♬어떤 리더와 직접 춤을 춰보기 전에 아주아주 유명하다는 얘기를 잔뜩 들었을 경우, 세 가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1. "역시 듣던대로!!!" (두 눈에 하트 뿅뿅;)2. "갸웃갸웃, 잘 추시는 건 알겠는데 소문만큼 인지는 잘 모르겠당; (또...

▶ SSF 후기, 대회competition 심사의 기준

SSF가 지나갔다. 기대와는 약간 달랐지만, 재미있었다. Performance & Show 반에서 무리를 한지라 온 몸이 제대로 쑤시는 게 다른 익스체인지랑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 정녕 이 몸으로 MLX로 직행이란 말인가... -_-;;;Sydney Jitterbug Campionships(대회)가 제일 큰 행사였고,...

▶ 한 번에 하나씩, less is more

Andrew와 Glenn이 해 준 같은 충고가 있는데, 고치고 싶거나 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한번에 하나씩만 하라는 거 였다. 프레임도 생각하고 풋웍도 생각하고 바운스도 생각하면서 추면, 그 중에 하나 건지기도 힘드니 한 번에 하나씩, 한 곡에 하나씩. 그래서 Less is more. 그리고 그렇게 출 때가 있으면 다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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