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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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Favorite, 2018

+ 내가 좋아하는 거 다 있어!!!!!!!!!!!! 백 번도 볼 수 있어!!!!!!!!!!!+ 동아일보 주말 뉴스부장이던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남자'가 이 영화에서 '남자'가 '소품' 취급을 당한 것이 '불편'하다는 심기를 지면에 내보낸 모양인데 그게 이 영화의 '미덕'인 걸 이해하지 못했다면 이 영화를 얼마나 이해한 건지 모르겠...

[영화] 경주

경주 (2013)+ 마지막 장면, 선배의 한마디. 고요하고 지루하면서도 산만했던 두시간 반이 순식간에 한 점으로 수렴하는 느낌. 분명히 지루했는데 처음부터 다시 보고 싶다.+ 경주에 못 가봐서 이 영화를 보면 가고 싶어지려나 했는데 전혀 그렇지는 않았다. "경주에서는 능을 안 보고 살기 힘들어요." 삶과 죽음이 서로 그늘을 드리고 공존하는 도시.+ 크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언니 땜에 봤는데.. 언니는 옷도 안 벗고.. 치이...+ 졸진 않았는데 졸 수 있다면 졸고 싶었다.+ 일요일 밤은 주말이어도 메박에 사람 별로 없구나. 굿.+ 메박 카라멜팝콘 우앙 +_+)=b

[영화] 인셉션(Inception, 2010)

인셉션(Inception, 2010)+ 정말 오픈 엔딩이라고 생각해?+ 영화 통틀어 제일 귀여웠던 장면 "It was worth a try!"ㅋㅋ 근데 조셉 고든-래빗은 '500일의 썸머'에서 찌질한 역이 너무 잘 어울리다 못해 진짜 본인 같아서 이런 매끈한 모습이 어색했으나... 요 장면만은 예외! 완벽했음-_-)=b+ 나 원래 영화 혼자 잘 보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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