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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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하하(2009)

이 포스터 방에 붙여놓고 싶은데 구할 수가 없다....일단 눈물 좀 닦고... 훌쩍 ;o; 문소리씨 최고!!!!!!!!!!!!!!! 진짜진짜 최고!!!!!!!!!!!!!!!!!!!!!!!!!!!!!!!!이게 뭐냐구?씨네큐브에서 마지막 상영 후 감독+배우와의 대화!!! 으하하하하하핳ㅎㅎㅇ멀;ㅏㅇㅁㄴ+ 씨네큐브에서 마지막 상영 후 감독+배우와의 대화가 있던...

[영화] 유 윌 미스 미(Je Vais Te Manquer, 2009)

유 윌 미스 미+ 상큼하고 귀여운 영화ㅎ 근데 테마가 공항이라는게 그다지 와닿지는 않는다. 뭐 재밌으니 상관은 없음.+ 자꾸 미국 배우랑 닮은 사람이 나와서 프랑스어를 하니 눈 비비고 꿈벅꿈벅+_+;;; 특히 피비랑 똑같이 생긴 배우랑 위기의 주부들에 깔끔쟁이 아줌마 닮은 배우!!!+ 앞에 본 '애프터 러브'랑 이 영화 두 편 모두에서 비중있는 역으로 ...

[영화] 애프터 러브 (Ex, 2009)

+ 원제봐라.... ㅎ+ 간단하게 말하면 이탈리아 버전 러브액추얼리. 근데 미국 냄새 안나는 러브액추얼리는 러브액추얼리가 아니다!(좋은 의미로) 착안은 비슷할지 몰라도 느낌이 전혀 다른 영화.+ 보고 나면 기분 좋아진다. 억지도 있고 비약도 있고 손가락도 오그라들고 하지만 보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어디가서 18금이라고 할...

[영화] 페어 러브(Fair Love, 2009)

광고보다 기대보다 더더더더 사랑스럽다!+ 난 몰라 난 몰라, 어제 아침 조조영화로 뭘볼까 고민했는데 탁월한 선택!!!! 제목도 참 잘 지었다, Fair Love.+ 한마디로 추천! 근데 왜 이 사랑스러운 영화를 대형극장에서 찾기가 힘든거지?? 벌써 내렸나? 충분히 로맨틱 코메디 상업영화로 성공할 만한데.+ 천원짜리 가나초콜렛을 사서 속껍질을 벗기고 종이...

[영화] 귀향(Volver, 2006)

한없이 감각적인 영화.하아아아.... 털썩....오른쪽과 왼쪽 끝에 앉은 사람이 손으로 리듬을 만들고 있다. 맨손을 약간 둥그렇게 해서 마주쳐 리듬을 만드는데 아주 매력적이었음.+ 씨네큐브의 페넬로페 크루즈 특별상영전. 이번 특별상영전 중 사람 제일 많았던 거 같다.+ 공동묘지를 청소하는 장면으로 영화가 시작하는데 옆자리에 앉은 남자에게서 비누냄새가 ...

[영화] 빨간 구두(Non Ti Muovere, 2004)

한국 포스터는 거의 비슷한데 묘하게 톤을 바꿔놔서 이걸로..+ '더 문', '시간의 춤', '빨간 구두' 이렇게 셋 중 고민하다가 빨간 구두를 골랐는데, 오늘 이 영화 보길 참 잘 했다. 씨네큐브, 게다가 내 사랑 2관!+ 두 배우, 어쩜... 진짜 호연이다 호연. 남자주인공은 감독이기도 하다는데, 으아아아... 지금까지 내가 본 페넬로페 크루즈 상대남...

[영화] 원위크 (One Week, 2008)

원위크  (One Week, 2008)+ 올 해 본 영화 중에서 제일,,, 좋아해!!! >_< 파닥파닥+ 이 영화는 영상과 음악으로 유명하던데, 난 스토리가 제일 좋았다. 영상은 좋았고, 음악은 좋긴 한데 유난히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긁적;)+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냥 왠지 마음에 들었다. 5분도 되지 않아서 이 영화 보러...

[영화] 여행자(A Brand New Life, 2009)

여행자(A Brand New Life, 2009)+ 프랑스 입양아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 이동진 기자가 이 영화 보고도 안 울면 병원가봐야 한다던데 난 별로 울지는 않았다. 근데 영화 되게 좋다.+ 애기들이 연기자가 아니라 실제 고아원을 찍어온 것처럼 다 너무 생생했다;; 애기들 연기도, 다른 등장인물도, 시설이나 배경도.+ 가상의 소재보다 실제 경험...

[영화] 벨라 (Bella, 2006)

벨라 (Bella, 2006)+ 블랙처럼 관객에게 감동을 강요하는 영화보다, 이 영화처럼 잔잔한 감동을 준비해두고 관객을 기다리는 영화가 좋다.+ 두 주인공을 필요 이상으로 엮지 않아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프랜드쉽과 로맨스는 둘 다 사랑이라 부를 수 있지만 너무나 분명하게 다른 종류의 감정이다. 엉뚱한 곳에 로맨스를 넣으려다간 애써 쌓아올린 프랜드쉽마저...

[영화] 브로큰 임브레이스 (Los Abrazos Rotos, 2009)

부서진 포옹 or 브로큰 임브레이스 (Los Abrazos Rotos, 2009)(정식 개봉명이 어떤 건지 모르겠다. 지금은 둘 다 쓰이는 듯?)그녀의 미모에 정말로 숨이 막혀버리는, 그런 순간들로 넘치는 영화...+ 나에게 팜므파탈이란 국내는 손예진, 국외는 페넬로페 크루즈인 듯. 이 영화, 그녀의 이름 외에 아무 말도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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