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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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에머필, 무릎이 깨졌다

+ 에머필에서 처음으로 속옷을 샀다. 요즘 가슴이 더욱 더 소박해지는 바람에(..) 맞는 브라가 몇 개 없어서 급한대로 지나가다가 사봤다. 에머필스러운 레이스 충만한 스타일은 아니고, 세일 품목 중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는 스포티한 걸로 골랐다. 가격이 아울렛 사이트랑 같아서 이대 매장에서 브라팬티 세트가 만원대 초반(정가는 4만원 정도)이었다. 뽕이 ...

12월 31일, 엄마, 무디, 일기예보

+ 엄마와 나."나랑 엄마를 보면, 딸 하나는 꼭 낳고 싶은데..""푸훗.""딸 낳길 잘했지?"그게 내 맘대로 된 건 아니고, 딸이 나와줘서 고맙지."+ 무디와 나."저기저기 해뜬다! 해 무슨 색이야?""휼짹!(귤색)""그러게 진짜 귤색이네.. 해 이쁘지?""응!""해가 이뻐, 누나가 이뻐?""응거아!(큰누나)""(헤벌쭉...) 진짜로 누나가 해보다 더...

엄마는 아이의 외모에 대해 얼마나 객관적이어야 할까?

엄마아빠는 내가 지금까지 착하게 곱게 자랐다고 하신다. 특별히 속썩인 적 없고, 이렇다 할 말썽을 피운 적도 없이 알아서 잘 컸다고, 키우기 쉬운 아이였다고 그러신다. 그러나 그 중 가장 다루기(?) 힘들었던 시기가 있다면 사춘기를 꼽으신다. 5학년 12살, 내 신체적 성장이 완성되었던 시기. 너무나 분명하게 사춘기가 왔고, ...

어제 결혼식을 통해 깨달은 게 있다면...

내 동생 지인~짜 잘 생겼다는 거? 양복 입은 사람 중에 울 엄마가 제일 멋있었다는 거? -.-큰엄마 작은엄마 고모들이 다 한복을 맞춰 입으셔도 울엄마는 양복정장 고고싱!! ㅋ난 몰랑~ 넘 멋있어 꺄악;;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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