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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왓챠 & 유튜브 & 팟캐스트] 2021년 1월

다큐(넷플) 관음증자의 모텔 모든 게 점잖은데 그렇다고 두 분이 변태가 아닌 건 아니니까요... 관음욕구를 채우기위해 모텔을 구입해서 투숙객을 관찰하다가 모텔도 팔았고 공소시효도 지났으니 기록으로 남겨볼까 하는 78세 변태와, 그런 이야기를 쓸 준비가 되어 있던 81세의 저널리스트의 만남. voyeurism과 voyeur이라는 표현을 쓰고 우리말로 관음...

[넷플릭스 & 왓챠 & 유튜브 & 팟캐스트] 2020년 12월 - 영화

영화 많이 봐서 따로 포스팅. 집중력 바닥나서 영화 한 편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 힘들 때도 있었는데 이런 날이 다 오는군 ㅎㅎㅎ(왓챠) 레베카 히치콕이 긴장감 만드는데는 짱이구나. 되게 재밌게 봤고 배우들도 훨씬 좋았다. 특히 남주... 훨씬 매력있고 훨씬 개새끼야.. "It's a pitty you have to grow up."라는 대사에서부터 크리...

시장의 맛

+ 집앞에 시장과 공원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시장을 맛봤기 때문에 공원을 선택해보고 싶은데 시장의 맛이 너무 달아서 포기할 수가 없다...+ 넷플릭스 <콜>이 유명하길래 봤다가 크게 실망했다. 감독 너무... 모르는 게 많은 사람이고 주변에 친한 여자 사람 1도 없는 게 분명하다. 구멍이 여기저기 숭숭숭인데 배우들이 각각 자기 역할...

[넷플릭스 & 왓챠 & 유튜브 & 팟캐스트] 2020년 9월

다큐(넷플릭스) 소셜 딜레마 트위터에서 워낙 추천을 많이 받아서 봤는데 그럴만 했다. SNS 플랫폼에 책임을 지우는 것이 가능할까? 개인 차원에서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것 두 가지를 추리면 - 알람을 꺼라, 추천된 걸 보지 말고 직접 골라서 봐라 - 이 둘 인 것 같다.드라마(넷플릭스) 비밀의 숲 2 재미도 없고 동재도 없어서 동재 나올 때까지 안 볼...

[넷플릭스 & 왓챠 & 유튜브 & 팟캐스트] 2020년 8월

다큐(넷플릭스) 미셸 오바마의 비커밍 "My life is starting to be mine again." 책을 오디오북으로 반쯤 듣/읽은 상태라 궁금해서 봤는데 재밌고 죽겠다. 이유는 나중에 책 리뷰 쓸 때.드라마(넷플릭스) 비밀의 숲 2 몰아서 봐야 안 기다리고 좋은데 매주 보려니 힘들다 ;ㅁ; (왓챠) 미세스 아메리카 와우. 케이트 블란쳇 연기 ...

[영화] 이퀄스 (Equals, 2015)

니콜라스 홀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나오는 <이퀄스>. '감정통제구역'의 '감정 보균자'들의 이야기. 니콜라스 홀트 얼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영화는 좀 뻔함.감정보균자임을 숨기고 치료받지 않는 Hider의 삶을 선택한 Beth. 그런데 Beth는 감정보균자를 치료/감금하는 시설의 의사다. Hider면서 왜 위험하게 하필 그 시설에서 일하냐...

[넷플릭스 & 왓챠 & 팟캐스트] 2020년 6월

영화(넷플) 더 큐어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봤는데 기묘한 분위기에 끌려 2시간 잘 따라가며 보다가 마지막 30분에서 황당. 왜 갑자기 김훈이 쓴 소설 같지? 왜 양남이 한남하지?! 일단 생리 안 해 본 사람이 생리 시각화하는 거 법으로 금지해야 함 -_- 변태성욕을 변태성욕 이상의 것으로 표현하는 건 영화 작법에서 금지해야 함-_- 영화는 너무 ...

[넷플릭스 & 왓챠 & 팟캐스트] 2020년 3월

영화(왓챠) 컨테이젼 전염병을 다룬 영화라 최근에 본 영화 중 제일 무서웠다 ㄷㄷㄷ 유전보다도 무섭게 본 듯 ㄷㄷㄷ(왓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사랑에 빠질 확률 개봉했을 때 씨네큐브에서 우연히 본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가져다가 아현동 집 내 방에 붙여놨었다. 정작 영화는 못 봤지만 제목도 그렇고 귀여운 영화일 거라고 짐작만 했는데 기대보다도 더 귀여운...

[넷플릭스 & 왓챠 & 팟캐스트] 2020년 2월부터 3월까지

영화(넷플) <아이 필 프리티> 음.. 안 봤어도 될 거 같음 ㅎㅎ(왓챠) <스포트라이트>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도 정말 좋았다. 나 레이첼 맥아담스 얼굴 되게 좋아하는구나.(넷플) <하우 투 비 싱글> 로빈 최고, 호주 액센트 최고, 수퍼 리치 최고! (넷플, 왓챠) <윤희에게> 최근 본 영화 중 최고....

[영화] 윤희에게 (Moonlit Winter, 2019)

+ 아 영어 제목마저 너무 예쁘네. Moonlit Winter. 좋지 않은 것이 없는 영화였다. + 감독님이 남자라는 게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 + 딸이 과하게 착하거나 다정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등장하는 주변의 남자들이 무해한 것도 다행이었고.+ 고모 마사코 역의 키노 하나 배우도 너무 좋았다. 스핀오프로 고모 이야기 영화 하나 나왔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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