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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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2월 출빠달력, 공연목록, 영화목록, 독서목록

▶ 출빠목록- 스윙 강습(하기;)13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강습ⓦ20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강습ⓦ27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강습ⓦ- 스윙 제너럴7일, 월요일 빅애플♬14일, 월요일 빅애플♬- 땅고 강습(받기;;)5일, 비치&이사 - 아브라소, 워킹, 쌀론패턴1(강습 3개)6일, 비치 & 이사 - 워킹, 오쵸&축(강습...

[영화] 혜화, 동(Re-encounter, 2010)

+ <블랙스완>에 이어 이 영화를 보고 나와서 올린 트윗. "<블랙스완>을 참 재미있게 보고 30분 간격으로 <혜화,동>을 봤다. <혜화,동>의 잔잔한 울림이 <블랙스완>의 폭풍 감동을 덮어버리는 기묘한 체험. 집으로 돌아가는 길, 머릿속엔 <혜화,동> 뿐이다..."+ "어쩜..." 하고 ...

[영화] 블랙스완(Black Swan, 2010)

+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가 9시에 하는 줄 알고 대학로 CGV에 도착했는데 다음주 시간표를 잘 못 본 거였다. 꿩대신 닭으로 선택한 영화. 벗뜨, 닭인 줄 알았는데 꿩이었던 영화....!+ 추천!!이 영화 전체를 탈탈 털어서 제일 섹시한 생명체, 뱅상 카셀+_++ 근데 CGV는 영화 시작에서 정확하게 십 분까지 쌩 광고더라? 오늘 두 ...

[영화] 만추(Late Autumn, 2010)

+ 보면서 연애하고 싶다고 동동거리던 마음이 착 가라앉았다. 이런 사랑이라면, 차라리 혼자 잘 살래... -_-;+ 아, 오해의 소지가... 영화 좋았다는 뜻이다;+ 포크 다툼 장면, 압권이다ㅠ_ㅠ+ 현빈, 마력까진 아니지만 매력은 확실히 있는 듯. 잘 키워서 중년 즈음엔 마력의 소유자가 되길.+ 탕웨이 정려원 닮았..;;

2월 23일, 씨네큐브, 데이트, 보고싶은 사람

+ 씨네큐브에서 조조영화를 보고, 씨네큐브 위층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씨네큐브에서 영화를 봤다. 이렇게 하루에 영화를 두 편 보면 둘이 섞여서 문제일 때가 있는데 오늘 본 영화 두 편은 성격이 하도 달라서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근데 정신이 없어서 포스터를 하나도 안 챙겼네. 아우. 그래도 벼르고 벼르던 영화를 보고나니 후련하고 시원하다. 우디 알렌옹의...

[영화] 아이 엠 러브(I Am Love, 2009)

이 영화 포스터는 우리나라 버전이 더 예쁜 듯...얘 얼굴 맘에 든다 +_+둘이 같이 있는 스틸사진 더 보고싶다..+ <환상의 그대>와 반대로 이동진 기자가 '좋아하는' 영화라는 것 외에 아무 정보 없이 봤다.+ 정갈하고, 단아하고, 잘 만들었다. 별 일이 일어나지 않는 부분에서도 계속 감탄하게 하는 포쓰. 별 일이 일어나는 부분에서는 눈을 ...

[영화] 환상의 그대(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 2010)

이 포스터 왠지 영화랑 잘 어울림ㅋㅋ이 언니 나올 때마다 침을 꼴깍꼴깍 삼켰다. 진정 뮤즈의 화신이라 할만함 +_++ 미리 읽은 것도 많고 기대한 것도 많은데 그 모든 걸 충족시켜주는 영화!ㅋ + 다시 말하면, 추천!! ^^+ 씨네큐브는 운영주체가 바뀌고 나서 일반 관객은 모르는 루트로 단체관객을 들이는 것 같다. 조조에 가면 아줌마 폭탄(?)을 맞을 ...

11년 1월 출빠달력, 공연목록, 영화목록, 독서목록

▶ 출빠목록- 스윙 강습(하기;)2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강습ⓦ9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특강ⓦ16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강습ⓦ23일, 핫앤쿨 엔터린디 37기 강습(졸업파티)ⓦ30일, 핫앤쿨 플레이린디 37기 강습(개강)ⓦ- 스윙 제너럴14일, 블루스파티 @링고팝♬25일, 화요일 타임빠♬- 땅고 강습(받기;;)2일, 달자&트레이시 ...

[영화] 러브 앤 드럭스(Love And Other Drugs, 2010)

+ 해리포터의 해리-헤르미온느 키스신으로는 안 되던 연애세포 재생을 위하여 '러브 앤 드럭스'. 근데 로맨틱 코메디면 혼자봐도 세포재생 되는거임?;;+ 근데 이거이거 '로맨틱 코메디'라기 보다 '성장드라마'에 가깝지 않나 싶을 정도로 예상밖인 면이 있다. 화이자가 이 영화 지원 했을까? 그랬다면 나온 거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남녀 주인공 둘 다...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1, 2010)

어딘가 반지의제왕스러운 포스터.+ 지금까지 내가 본 해리포터 시리즈 중 가장 편하게 봤다. 더이상 애도 안나오고 화려함보다 현실감을 살리는 연출이 나한텐 더 잘 맞는 듯. 이 정도가 딱 내가 스트레스 없이 즐기며 소화할 수 있는 SF. 처음으로 남자들이 영화를 '생각없이 즐긴다'고 말하는 게 무슨 뜻인지 짐작할 수 있었다. 난 액션은 못즐기지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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