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태그 : 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영화] 다른 나라에서 (In another country, 2011)

아우 영화 생각나네+ 미국 갈 때 제일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이 영화를 못 보고 간 건데 뒤져보니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아직도 하고 있어서 당장 달려갔다!+ 극중 인물들이 다들 비교적 편안하게 영어를 구사한다. 그런데 다들 큰 불편함 없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데도 안느(이자벨 위뻬르)가 있는 자리에서 자기들끼리는 한국어로 이야기하는 신이 좀...

[영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 내가 이런 영화를 어쩌다 보게 된 거냐면... 뭐겠나, 애인이 보고 싶어해서지.. + 영화 시작 시간이 35분인 줄 알고 갔는데, 도착해보니 25분에 시작하는 거 였다. 근데 우리는 35분 기준으로도 좀 늦은 상태. 들어갈 수 있냐고 물으니 지금 영화 시작한지 3분 됐다고...? 응? 다시 물으니 25분 시작 맞는데 10분 광고하고 영화 시작한지는 ...

2012년 4월 5월 출빠달력, 영화목록, 독서목록

4월에 까먹어서 그냥 5월에 같이 쓰려고 넘겼다(..)▶ 출빠목록5월 3일, 서울땅고페스티벌 웰컴파티 @ 엘땅고-> 여기서 다쳐서 그 후론 아무데도 못 감-_-;▶ 영화목록4월 9일, 헝거게임, 메가박스4월 29일, 은교, 아트레온5월 24일, 돈의 맛, 메가박스▶ 독서목록내 몸의 스위치를 켜라추연우 지음 / 열음사+ 한줄요약 : 단식을 하고싶으면...

[영화] 돈의 맛(The Taste Of Money, 2012)

매력덩어리 역할 백윤식 배우님!!+ 매우 흥미로우나 영 재미가 없다.+ 배우들 주연부터 단역까지 참 잘 캐스팅 한 것 같다. 특히 윤여정 배우님은 뭐랄까.. 연기에 있어서는 사람 아니고 신 같다.+ 아들 역 배우 목소리 울림 좋더라. 연극 하던 사람인가?+ 아악, 지금 아들 역 배우 이름 찾다가(온주완) 로버트역의 외국인이 달시 파켓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영화] 은교(2012)

+ 영화 보기 전에 이것저것 너무 많이 읽었어.. ;o;+ 이번엔 원작은 아직 못 읽었는데 여기저기서 평을 많이 봐서 내 나름의 해석도 몰입을 할 수가 없었다. 재미도 있고 흡입력도 있는데 집중이 안 된 달까? 박해일씨의 노인연기도 분장기술의 발전에 계속 감탄했지만 그러느라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 아웅 아쉬워. 역시 영화는 암것도 모르고 가는 걸 기...

[영화] 헝거게임(The Hunger Games, 2012)

+ 불쾌하고 혐오스럽다. + 아무리 비유적인 거라도, 역사를 반영한 거라고 해도, 사람을 풀어놓고 서로 죽이게 해놓고 그걸 구경거리로 삼는다는 발상에는 구역질이 난다.+ 영화에 손톱만큼의 몰입도, 공감도, 감탄도 할 수 없으니 기술적인 면이라도 즐기려 노력했으나 묘하게 조악하다. CG기술 좋다고 무조건 좋은 영상이 나오는 건 아니구마이.+ 애인이 보고싶...

2012년 3월 출빠달력, 영화목록, 독서목록

수업에 쫓겨서 달리다보니 까맣게 잊고 있었네;▶ 출빠목록스윙!19일, 월요일 빅애플▶ 영화목록25일, 화차, 아트레온▶ 독서목록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1진중권 지음 / 개마고원아유, 이문열 '선택' 부분 속이 다 시원하다.우리 안의 파시즘임지현.권혁범 외 지음 / 삼인다 읽은 건 아니고 골라 읽었는데 박노자 샘의 '인간성을 파괴하는 한국의 군사주의'가 ...

[영화] 화차(2012)

+ 에효 차라리 좀 나중에 볼 걸 그랬나ㅠㅠ 책을 어제 보고 영화를 오늘 보니 너무 책과 비교하며 보게 되는 단점이. +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도 누구의 관점이냐, 무엇에서 문제의식을 찾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된다! 인터뷰를 읽다보니 이선균씨 때문에 많이 멜로화 된 듯. 원작에서 뚜렷했던 작품의 주제도 흐려졌거나 달라졌고.+ 세련되고 미끈하게 빠...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애인이 영화 보고싶다는데 보고싶은 영어 영화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했으나... 나는 사람 이름 외우다 잠들었고 애인은 게리 올드만을 좋아해서 간신히 봤다. 자는데 헝가리어에 한국어 자막이 나올 때마다 애인이 깨워서 자다말고 영어로 바꿔주다가 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어서 또 잠들고를 반복.+ 나중에 미사님의 리뷰를 읽고 땅을 치며 후회했다. 미...

[영화]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 두시간 반이 하나도 안 지루하다! 신나지 않는데도 매우매우 재미있음 +ㅂ+ + 잔인하거나 야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의 정도가 내가 보기에 딱 적당한 정도에서 끊어줘서 좋았다. 그러면서도 탄탄한 긴장감은 놓치지 않는 멋진 연출력.+ 스웨덴 아름답고마잉.+ 정말 놀라웠던 여주인공! 저렇게까지 깡 말랐는데 벗었을 때 몸이 예뻐보이다닛!! 특히 뒷모습 골격이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