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태그 : 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영화] 돈의 맛(The Taste Of Money, 2012)

매력덩어리 역할 백윤식 배우님!!+ 매우 흥미로우나 영 재미가 없다.+ 배우들 주연부터 단역까지 참 잘 캐스팅 한 것 같다. 특히 윤여정 배우님은 뭐랄까.. 연기에 있어서는 사람 아니고 신 같다.+ 아들 역 배우 목소리 울림 좋더라. 연극 하던 사람인가?+ 아악, 지금 아들 역 배우 이름 찾다가(온주완) 로버트역의 외국인이 달시 파켓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영화] 은교(2012)

+ 영화 보기 전에 이것저것 너무 많이 읽었어.. ;o;+ 이번엔 원작은 아직 못 읽었는데 여기저기서 평을 많이 봐서 내 나름의 해석도 몰입을 할 수가 없었다. 재미도 있고 흡입력도 있는데 집중이 안 된 달까? 박해일씨의 노인연기도 분장기술의 발전에 계속 감탄했지만 그러느라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 아웅 아쉬워. 역시 영화는 암것도 모르고 가는 걸 기...

[영화] 헝거게임(The Hunger Games, 2012)

+ 불쾌하고 혐오스럽다. + 아무리 비유적인 거라도, 역사를 반영한 거라고 해도, 사람을 풀어놓고 서로 죽이게 해놓고 그걸 구경거리로 삼는다는 발상에는 구역질이 난다.+ 영화에 손톱만큼의 몰입도, 공감도, 감탄도 할 수 없으니 기술적인 면이라도 즐기려 노력했으나 묘하게 조악하다. CG기술 좋다고 무조건 좋은 영상이 나오는 건 아니구마이.+ 애인이 보고싶...

2012년 3월 출빠달력, 영화목록, 독서목록

수업에 쫓겨서 달리다보니 까맣게 잊고 있었네;▶ 출빠목록스윙!19일, 월요일 빅애플▶ 영화목록25일, 화차, 아트레온▶ 독서목록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1진중권 지음 / 개마고원아유, 이문열 '선택' 부분 속이 다 시원하다.우리 안의 파시즘임지현.권혁범 외 지음 / 삼인다 읽은 건 아니고 골라 읽었는데 박노자 샘의 '인간성을 파괴하는 한국의 군사주의'가 ...

[영화] 화차(2012)

+ 에효 차라리 좀 나중에 볼 걸 그랬나ㅠㅠ 책을 어제 보고 영화를 오늘 보니 너무 책과 비교하며 보게 되는 단점이. +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도 누구의 관점이냐, 무엇에서 문제의식을 찾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된다! 인터뷰를 읽다보니 이선균씨 때문에 많이 멜로화 된 듯. 원작에서 뚜렷했던 작품의 주제도 흐려졌거나 달라졌고.+ 세련되고 미끈하게 빠...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애인이 영화 보고싶다는데 보고싶은 영어 영화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했으나... 나는 사람 이름 외우다 잠들었고 애인은 게리 올드만을 좋아해서 간신히 봤다. 자는데 헝가리어에 한국어 자막이 나올 때마다 애인이 깨워서 자다말고 영어로 바꿔주다가 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어서 또 잠들고를 반복.+ 나중에 미사님의 리뷰를 읽고 땅을 치며 후회했다. 미...

[영화]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 두시간 반이 하나도 안 지루하다! 신나지 않는데도 매우매우 재미있음 +ㅂ+ + 잔인하거나 야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의 정도가 내가 보기에 딱 적당한 정도에서 끊어줘서 좋았다. 그러면서도 탄탄한 긴장감은 놓치지 않는 멋진 연출력.+ 스웨덴 아름답고마잉.+ 정말 놀라웠던 여주인공! 저렇게까지 깡 말랐는데 벗었을 때 몸이 예뻐보이다닛!! 특히 뒷모습 골격이 ...

[영화] 부러진 화살(Unbowed, 2011)

얼떨결에 시사회로 봤는데 강추강추!!+ 요즘에도 미드 <보스톤 리걸>을 다시 보고 있다. 이제 열 번 넘었을 것 같다. 나는 법정드라마를 좋아하고 <보스톤 리걸>의 경우 몇 번이고 다시 볼 정도로 아끼는데, 미국 법정은 드라마라는 걸 고려해도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여지가 많은 반면 우리나라나 일본 법정은 경직되어 있고 판사 외에 다...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 모두에게 추천하는 영화란 이런 것이로고나!+ 주인공, 표정이 풍부한 것도 아닌데 얼굴 자체가 연기인... >_<+ 오다기리 조는 철저한 조연-.-

[영화] 오싹한 연애(2011)

오싹한 연애(2011)+ 여행가기 전에 애인이 보고싶어한 영화인데 영어자막이 있는 상영관이 별로 없고 그나마 하루 상영횟수가 적어서 못 봤었다. 어제 여전히 보고 싶어하길래 둘이 머리를 맞대고 찾아보니 명동역 CGV에서 밤 12시에 영어자막 상영! 내가 아는 건 용산 CGV에서 일주일에 한 작품씩 한국영화에 영어자막을 달고 틀어주는 것 뿐이었는데 명동역...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