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태그 : 오베라는남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3월 17일, 아보카도, 내 안의 아재, 프렌치토스트, 트친 현피

+ 아보카도 고르고, 익은 정도 파악하고, 내가 선호하는 만큼 익었을 때 먹고, 잘 익었는데 당장 안 먹을 건 냉장고에 넣어두고 등을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된지 몇 달 안 됐다. 근데 나의 올챙이시절을 까먹고 다들 알거라고 생각했네. 언제 한 번 풀어 써봐야겠다. 나처럼 야채/과일 좋아하고 익숙한 사람도 몇 달이 걸렸으니 살림알못 친구들은 당연히 어려울...

3월 15일, 달리기, 킨들, 게이 쓰리썸, 옥동식, 아보카도 스무디

+ 곧 생리 시작이라 얼른 달리기 하고 왔는데 완전 기분도 몸 상태도 최고였다. 3분 달리기 5번, 사이사이 2분 걷기였는데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한 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았을 정도로 기운이 넘쳤다. 날씨가 풀려서인가 싶었는데 그것도 그렇고 아마도 지금 일과 공부가 엄청 밀려있기 때문인 것 같다. 좋아할 수 없는 달리기지만 일하는 것보다는 좋으니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