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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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월요일, Public Speech, 잊어야해 by Soran

+ 아직 목요일밖에 안 됐냐는 투정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요일-_- 한 것도 별로 없는 개강 첫주가 지났을 뿐인데 입 안쪽엔 이따시만한 구멍이 났고 더위도 안 가셨는데 벌써 입술이 쩌억쩌억 갈라져서 먹을 때도 양치할 때도 너무 아프다. 우이씨.. + 가만, 그러고보니 요즘 코 안쪽도 쩍쩍 갈라져서 피가 묻어나오고 아파서 연고 바르고 있었지.....

9월 1일, Oprah, 절정을 지나버린 모든 것

+ The Top 20 Things Oprah Knows for Sure를 끄덕끄덕하며 읽다가 헉!하고 놀랐다. 예전에 내가 쓴 일기 '원하는 것vs믿는 것' 요거랑 매우 비슷한 항목 발견. 우리말로 쓰면서도 언어로 표현하기 참 미묘한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신기하다+_+; 오프라의 표현으로는 이렇다. "What you believe has more pow...

8월 30일, 나를 연애하게 하라, 그런 여자, 천사인증

나를 연애하게 하!라!사랑하게 하!라!뜨겁게 활!활! 타!오!르!게! 하!라!+ 가사에 집중합시다.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나를 연애하게 하라' ㅋㅋ+ "돈은 내가 벌어올테니 당신은 하고 싶은 것(이랑 집안일)을 해요,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 밸리를 돌다가 발견한 말인데 자꾸 되뇌이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 으하하....

8월 29일, 춤과 사람, Duet

+ 아... 좀 지치는 하루.+ 저 '얼굴만' 착합니다. 맞습니다 맞구요..+ 오해하려면 하세요. 불편한 것도 그럴만한 관심이 있어야...+ 춤판에서 '아는 게 병'인 경우, 생각보다 참 많다. 모르고 싶어도 모르게 두질 않으니 원.+ 잘 됐다 싶은 게 있다면 오늘로 딱 물렸다는 거. 앞으로 그리워하거나 돌아보지 않을 수 있겠다.+ 라디오에서 듣다 허겁...

8월 16일, 중국냉면, 우리동네, 속눈썹은 여전히, 휴우

+ 어제 스윙주 갔다가 저녁을 넝클형이랑 중국인이 한다는 중국집에서 먹었다. 넷이서 삼선짬뽕, 삼선짬뽕밥, 삼선볶음밥, 삼선간짜장을 시켰는데 양이 진짜 많았고, 짬뽕이나 깍두기처럼 고춧가루가 들어간 건 다 엄청엄청 매웠다. 내가 먹은 삼선간짜장은 맛은 좋았으나... 원래는 중국냉면 먹고 싶어서 중국냉면 있냐고 물어봤는데 아저씨가 '꼭 이런 애 있어'하는...

7월 5일, 스윙댄스스포츠, 꼬깔콘 고소한맛, 이석훈

+ 엄마가 '논산에도 스윙댄스가 생겼다'시길래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이런 데가 나왔다. '스윙댄스스포츠'. 어떤 곳일까?+ 꼬깔콘이 좋아라 꼬깔콘이 좋아라 빨간포장 고소한맛 꼬깔콘이 좋아라 아흑 ㅜ.ㅜ+ 이석훈,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노래나 가사가 딱히 내 타입인 건 아닌데 화면만 보고 있어도 4분이 어찌나 상큼한지. 안경에, 머리에, 눈짓...

6월 28일, 급출빠, 세상에서 너만 혼자라고 느껴질 때-

+ 휴. 사물함에 넣어둔 스윙화와 상비용 칫솔로는 급출빠하기에 부족함이 많구나. 스윙화, 양말, H라인 스윙용 스커트, 노라인 속옷까지 세트로다가 구비해둬야겠어. 흑.+ 쫌 많이 이기적이었던 출빠. 당연하다는 생각과 반성해야 한다는 마음이 교차하지만, 그래도 죄책감까지는 가지지 않기로.+ 나도- 스윙하는- 애이이인인... 잠깐 혹 했다 진짜. 흑.+ 이...

[뮤지컬] 빨래, 대학로 학전그린소극장

+ 공연을 시작하며 "서울살이 몇해인가요?" 물으며 말을 건넨다. 저는,, 햇수로 11년이요..+ 거봐, 이런 거 가능하잖아. 생각해보면 이렇게 좋았던 소극장 창작 뮤지컬 꽤 있었잖아. 앞으론 느낀대로 비평할 때 그 누구의 눈치도, 절대 요만큼도 보지 않겠으. + 강추! 무조건 강추! 캐스팅 바뀐 후라면 이왕이면 공연 중후반을 추천!+ 다른 캐...

6월 7일, 일단 맞자, 아이폰4, 위로

+ 가까운 미래에 다녀올 수 있다면 다음 남자친구가 누군지 찾아가서 '일단 꿇어!'를 외치고 좀 때려주고 싶다. 보고싶단 말이다!!!+ 째 언니 다른 재즈무브먼트 강습을 본 적이 없었던가... 이번에 트랭키두 강습 보고 넋이 나갔다. 이거 이렇게 쉽고 빠르게 가르칠 수도 있구나 +_++ 어차피 번호사수가 안 된다면 통신사에도 연연하지 않을 듯... 아이...

6월 6일, 쉽지 않아,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 참... 쉬운 게 없습니다... 흐미.+ 노래나 듣죠... 오늘의 추천곡은 Ra.D의 'I'm in love'어쩔 수 없네요내 맘을 숨기기엔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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