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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이세준의 늪, 활복지리, 알레그레 찌릿찌릿

+ 가족이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시간이 5시라길래 신발 챙겨 나가서 오랜만에 알레그레에 갔다. 이틀 연속 밀롱가 짜라잣잣잣짜. 찌릿찌릿한 딴다가 두 개나 있었다. 평소에는 알레그레가 그다지 땡기는 밀롱가가 아닌데 그 이유를 오늘 도착해서 깨달았다. 좋아하는 사람이 적은 건 괜찮은데 싫어서 인사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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