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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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조이스 플레이스

오늘은 오랜만에 Joey's Place! :D조이스 스프를 시키고!! 새로 나왔다는 피자를 시키려고 했는데 도우가 떨어져서 안된다고 ㅜ.ㅜ그래서 그냥 파스타 시키고 구라 사진 찍고 라랄라 -.-그리고 제닥가서 나비 괴롭히고 놀았다 -.,-+ 친구가 벗어놓은 비싼-_- 코트에 떡하니 앉아서 비키질 않았는데 그래도 엄청 순하드만....

1월 6일, a good day

+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걸 많이많이 한 날! 달자&트레이시님 프라이빗 레슨을 받고, 합정 근처에서 쌍란 수란을 같이 내 주는 콩나물국밥을 먹고, 제너럴닥터의 까페모카가 간절히 먹고 싶어서 주말이라 만석일 위험이 큰 데도 씩씩하게 걸어가서 원하던 윗층 큰 테이블에 안착! 요요마를 귀에 꽂고 까페모카를 마시며 레슨 내용을 정리하고, 예전부터 계획한...

홍대 제너럴 닥터, 드디어밥, 팥빙수, 치즈케익

드디어밥, 7,000원.짜다는 말을 들어서 싱겁게 해달랬더니 생각보다 싱겁게 나왔다.반숙 계란후라이를 두 개나 얹은 거대한 새싹 참치 간장 비빔밥인데양도 맛도 엄청 실해서 둘이 하나만 시켰는데도 배가 빵빵. 따라 나온 카모마일도 매우매우 맘에 들고... @_@제닥 팥빙수, 8,000원.잇힝잇힝 마이쪄... 우유, 연유, 팥 맛의 팥빙수.같이 나오는 인절...

홍대 제너럴닥터, 까페모카, 카레, 그리고 치즈케익

성게군이 말하던 폴라포의 엑기스도, 냉면의 삶은계란 반쪽도 제대로 공감한 적 없었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영미권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끔 보는 표현인 "I'll let you eat the last piece of cheesecake." 의미도 가슴으로 이해해 본 적 없었다. 폴라포 국물이 달콤해봐야 얼마나 달콤하고 냉면의 삶은계란이 귀해봐야 얼마나 귀하겠...

홍대 제너럴닥터, 까페모카

까페모카, 6,300원.꺄아아악-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레몬물이 아닌데도 냠냠 맛있던 물, 곳곳에서 느껴지던 아날로그적인 시스템, 그리고 특유의 청결함. 이게 참 신기한데, 까페가 깔끔함으로 차별화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냥 보고 따라한다고 되는 게 아닌 청결함. 이 까페는 워낙 유명하고 좋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많이 접한지라 오히려 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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