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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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전 그걸 사랑이라고 불러요, 제니스 까페

+ 좋아하는 애기들을 만나서 좋아하는 곳으로. 제니스브레드가 없어지고 제니스까페에서 점심에만 샌드위치를 하고 있다. 스프와 음료가 같이 나오고. 도착하고 나니 얘들이 와봤다는데, 그 땐 샌드위치를 하던 때가 아니라 애매한 메뉴를 먹고 갔는지 별로 좋은 인상이 남지 않았던 모양이다. 하긴, 이제 가격이 오르고 올라서 예전처럼 편하게 올 수 있는 곳은 아니...

6월 10일, 제니스까페

+ 내가 기억하는 거의 모든 남친이랑 많이도 갔던 제니스까페에 지금 애인이랑 처음으로 갔다. 맛은 여전한데 가격이 엄청 올라서 좀 씁쓸했다. 어차피 이젠 이쪽에 자주 오지도 않고 좋은 재료를 듬뿍 쓰느라 그래야 했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누구에게 맛있는 거 사주고 싶을 때 기꺼이 가기엔 좀 부담스러운 수준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요즘 나와 내 친구들에게...

9월 20일, 오늘은 어디로, 이코노스시, 삼전초밥, 제니스, 전성인교수님

+ 오늘은 어디로 출빠를 해야 사람이 제일 없을까? 북욱? 해피? 타임? Acid님 찾아 삼만리 피에? 어딜가도 다 많을 것 같아 으앙.. - 오후에 책 읽다 잠들었다가 밤 열시 넘어서 깼다 -_-;;;;;;;;; 꼭 출빠하고 싶었는데.. 젠장젠장.+ 아침에 나갔다가 점심으로 또 혼자 초밥을 먹고 들어왔다. 다 좋았는데 허겁지겁 먹었더니 좀 많이 먹었나...

제니스 까페 Jenny's Cafe에서 저녁을..

KLR 때문에 아저씨가 휴가를 냈기 때문에 낮에 시간이 있어서 저녁을 같이 먹고 가기로 했다. 어디 갈지 나름 열심히 고민했는데 결론은 제니스 -.- 메뉴 개편으로 점심, 저녁 메뉴판이 아예 달라져서, 지난번에 아른아른 했던 가지피자를 못 먹고 와서 그게 못내 아쉬웠었다. 지난번에 분명히 4시부터 저녁 영업 한다고 했는데 도착...

하루종일 먹고 놀기... 08년 3월 6일

징하게 사귄 걸 기념하기 위해 오늘 하루 휴가를 내신 애인님과 종일 먹고 논 데이트데이 (..) 생각해보니 돌아온 후로 둘이 느긋하게 어디서 식사한 적도 없어 orz 맨날 김밥천국에서 김밥에 라볶이 후딱 먹고 출빠 고고싱 뭐 이런 것만...;; 제일 좋아하고 제일 자주 가고 제일 아끼던 제니스. 본점이 문을 닫았다는 슬픈 소식을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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