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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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녀(House Maid, 2010)

아무리 봐도 이 포스터 진짜 예쁘다. 사람 얼굴에서 어떻게 저런 표정이...+ 악평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그래도 얼른 보고싶어 발을 동동 구른 이유는 전도연도 아닌 윤여정씨 때문! 윤여정씨는 보면서 감탄도 못 하겠더라.. 그냥 딱 온전히 인물이라서! 반면 전도연씨한테는 감탄에 감탄을 연발. 전도연을 잃지 않는 것과 전도연을 벗어...

[영화]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The Cove, 2009)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The Cove, 2009)+ 오 마이 갓, 픽션보다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라니!+ 광고로 봤을 땐 농담반으로 쓴 표현인 줄 알았는데 정말로 '오션스 일레븐' 저리가라 할 만한 팀이다. 그 모든 의미나 취지를 제외하고 평가하더라도 매우 잘 만들어진 진짜 재밌는 영화!+ 나 영화볼 때 음악에 둔감한 편인데 심지어는 ...

[영화] 반두비 (Bandhobi, 2009)

이렇게 괜찮은 포스터를 두고... 메인 포스터는 완전 비호감 --;여주인공 완전 잘 뽑았다.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노동자와 미국인 영어강사를 마주보게 한다.'반두비'는 방글라데시어로 '여자친구'요게 메인 포스터. 원래도 별로였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더 마음에 안들어 안들어...+ 마케팅하면서 영화를 너무 이쁘게만 포장했다. 차라리 영화 속을 까발리는 편...

[영화] 로나의 침묵 (Le Silence De Lorna, 2008)

저 카피, 싫다. 그래도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이 포스터 선택.+ '연민'에 대한 영화인 것은 맞다. 주인공의 감정을 두고 '사랑'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저 카피는 이 영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 영화가 시작하고 5분도 되지 않아 내가 좋아할 영화라는 것을 알았다. 무심한듯 섬세하고 차가운듯 따뜻한 영화. + 인간에 대한 연민과 이성으로...

[영화] 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07)

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2007)+ 오랜만에 생각 없이 낄낄낄. 지금 서울과 너무나 맞아 떨어지는 배경설정에 100% 완전히 생각 없긴 어려웠지만 그래도. + 영화 내내 Fats Waller의 이름과 영상이 나와서 반가웠다. 간간이 흐르던 그의 음악은 어디서 들어도 좋았고 ㅎ

[영화] 렛 미 인 (Lat Den Ratte Komma In, 2008)

어제 순정만화 보고 감탄했던 거 다 취소;; 시작되는 연인들이 봐야하는 영화는 이거다 ㅠ_ㅠLet Me In이 원제가 아니네. 근데 잘 지은 거 같다.영어판 포스터는 너무 호러물 같고, 이게 나은 거 같다. 난 이 영화 멜로로 분류하고 싶거든!예쁜 장면 정말 많았는데 스틸컷이 없다 흑흑..저 동네는 원래 애들이 다 이쁜가? 주조연 가리지 않고 애들 정말...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 (2008), 중앙시네마

중앙시네마, 조조 4,000원. 매진될 확률 거의 0%인데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면 수수료가 붙으니 그냥 가는 편이 낫다. 동생이랑 같이 보려고 아껴두고 있었는데 상영관이 줄어가는지라 그냥 혼자 보고 왔다. 하여간 먹고 땡 대학생이 젤 바빠 ㅋ내가 좋아하는 포스터는 어째 메인 포스터인 경우가 드물다 -ㅅ- 영화 속 액션이든 뒷골목 쌈질이든 폭력은 무조건 ...

[영화] 인디포럼, 중앙시네마

그릉언니랑 다녀온 인디포럼. 중앙시네마 3관이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인디스페이스가 되었고, 인디포럼은 그곳에서 진행되었다. 근데 영화제 참 많더라. 우리가 간 날만 해도 세 가지 영화제가 같이 하고 있었다 -ㅅ-; 인디포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독립영화를 주제로 하는 영화제다.우리는 영화 티켓을 두 장 끊었다. 하나는 6월 5일 오후 3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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