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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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유니클로 실망이야, 부츠컷 구입 성공

+ 유니클로 실망이야.+ 이대에 가격이 좀 나가는 질 좋은 보세를 취급하는 옷가게가 있는데, 아주머니랑 아저씨 두 분이 '옷이 좋아서' 옷가게를 하시는 분들이다. 비슷한 두 가지 옷을 두고 고민을 하면 부담스러울 정도로 두 분이 머리를 모아 나에게 어떤 게 더 잘 어울리는지를 봐주신다. 이 가게는 가끔(날씨가 좋으면?ㅋ) 가게 앞에서 살짝 저렴하게 판매...

7월 22일, 화요일 타임빠, 2년, 진정한 발보아 리더, 동반자 좋아, 카운터바디

+ 짜언니 이주년 경축! 짝짝짝! 난 개인적으로 '경력을 이유로 삼는 것', 다르게 말하면 '경력을 핑계삼는 것'의 한계를 2년으로 잡았는데, 그래서 2년이 되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2년이 될 때까지 갖추고 싶은 것은 '어떤 새로운 것도 배울 수 있는 바탕'. 여튼 그건 내 얘기고, 다시 한 번, 짜언니 이주년 경축!!+ 너무 오랜만에...

7월 4일, Joe & Nelle 프라이빗, 웰컴파티, 아포가또

+ Joe & Nelle 프라이빗. 스윙을 그리 오래 춘 댄서들이 아니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나에겐 그게 장점이었다. 미국에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마스터'의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넘어야 하는 어떤 선이 있다면, 얘들은 그 선을 단 시간에 그리고 최근에 넘은 애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설명들이 막 쏙쏙 들어와! 그리고 아무리 ...

청바지 맞춤형 팔뤄 되기 프로젝트 ㅋ

부제는 '청바지 프라이빗' ㅋ 어제 여기저기서 공짜로 먹고 마시고 놀고 배우고 이래저래 봉 잡았음 -.- 아, 물론 청바지가 다짜고짜 "누난 이거이거 고쳐야 돼!" 하고 지적질-_-;을 해댄 게 아니라, 얘기를 하다가 나는 뭔 얘기를 해줘도 고맙게 듣는다고 했더니 "그럼 말 해줘도 되나? 진짜 해줘도 되나??" 하면서 아주 조심스럽게 건네준 고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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