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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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매우 주관적인 감자칩 상식, 코페아커피, 사회총상처량 최소화

+ 농심에서 나오는 감자칩은 종류를 막론하고 맛도 식감도 별로다. 국산 감자칩 제품이라면 오리온 포카칩 오리지널이 진리지만 해태 생생칩도 나쁘지 않은데, 특히 같은 가격 1,200원에 용량이 56g vs 65g라는 점을 생각하면 생생칩이 낫다. 아니, 먹다보니 너무 가벼운 포카칩보다 오히려 나은 것 같기도?+ 오오오랜만에 코페아커피에 들렀다. 예전엔 스...

10월 8일, 진중권, 강만수, 구구크러스터, 코페아, 아빠도 다정하다!

+  진중권 "전여옥 역겹다, 최진실법 걸리나?" 중권옵빠 고마워 -_-)/~+ [오마이뉴스]야당의원 "국민 80% 종부세 완화 반대", 강만수 "1%가 내는 걸 왜 80%에 묻나" 뭐? 1% 내는 걸 왜 80%한테 물어? 입을 열수록 저 새끼랑은 말을 말아야지 싶게 하는 건 누구랑 똑같구나... 아 혈압...+ 구구크러스터의 단점은 '땅콩 하...

7월 28일, 성우 안녕, 코페아커피, 홍대 앞 옷가게 골목은 위험하다!

+ 성우야~ 안녕안녕? ^^* (티코는 맛있었니? ㅋ)+ 정말 오랜만에 코페아커피에 들렀다. 주말을 하도 달려서 정신을 차리려면 ' a good coffee'가 필요했다. 근데 주문 받는 언니도, 커피를 만드는 매니저님도 전부 처음 보는 사람들 @.@ 카푸치노를 받아다가 초콜렛 가루를 듬뿍 뿌렸다. 커피맛은 여전. 오늘 아주 행복했던 10분.+ 쇼핑을 ...

코페아커피의 '뭘 더 바래' 팥빙수! ㅋ

몸이 굉장히 찬 편이라 찬 거 먹으면 안 되는데 찬 걸 너무 좋아해서 문제... 그렇다고 요즘은 커피를 마시기도 겁나고 엉엉. 찬 걸 좋아해서 아이스크림이라면 환장하는데, 언제부턴가 빙수를 아이스크림보다도 더 좋아한다. 메뉴판에 있으면 겨울에도 시킨다. 거부 불가 메뉴, 빙수 ㅠoㅠ코페아의 팥빙수. 얼음, 팥, 우유, 연유, 떡가격이 오르면서 메뉴판이 ...

5월 23일, 코페아 커피, 금요일 스윙빠

+ 금요일 스윙빠. 신사동 슁빠가 완전 넓어져서 깜딱 놀랐다. 오늘의 수확은 1. 초록거인님이랑 말 놓은 거 -ㅅ- "느낌 짱인데~" 와방 좋아 거인옵 ㅋㅋ2. 콜롬보님이 얼마나 왕 순수하신 순정파신지 두 눈으로 확인한 것 ⊙⊙ 어떤 남자가 '보기보다 백만배 이상 다정하다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발견!3. 하늘이 오늘 청바지를 슁빠로 보내 주신 것!...

5월 19일, 선죽이, 코페아 커피 이탈리안 샌드위치 세트

+ 블로그에 스윙 글을 쓰는 시간을 줄이자. 글을 줄이는 게 아니라 글을 쓰는 시간을 줄이자. 그러려면 양(갯수 말고)을 줄여야 할테고, 그러다보면 글이 필요없이 길어지는 일도 줄어들겠지. 글은 쓰는 사람도 효율적이고 읽는 사람도 효율적이게! 임시저장도 한 두개고 타이핑도 한 두시간이지 너무 오래 쓰다보니 지친다. 현재 임시 저장 글 목록 43개 아놔 ...

5월 16일, 복싱, 렛츠리뷰 당첨, 어느 봄날의 위시리스트, 커피로 보는 사랑점

+ 복싱을 걍 시도해볼까 싶다. 단순히 궁금해하기엔 호기심 대폭발 직전 -_-; 한 달만 해보지 뭐. 근데 뭐랄까.. 해보고 싶은 게 끝도 없이 생긴다는 게 나도 참 신기하다... -_-;+ 처음 신청 한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다. 가장 치열했던 피자헛. 솔직히 신청글 적으면서부터 될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비결이라면 구직자였을 때 하루종일 이력서를 쓰면...

5월 14일, 미니스커트, 초콜렛, 코페아커피 카푸치노

+ 출빠 목적으로 충동구매한 미니스커트는 출빠 안하는 날 입어주는 쎈쓰... -_-;;; 백년만에 미니스커트 입었는데 날은 또 왜이리 추워!+ 앞으로 초콜렛이 먹고 싶으면 얼른 받아들이고 초콜렛을 먹자! 다른 걸로 때워보려고 이것저것 먹어서 배는 빵빵한데 초콜릿은 여전히 먹고싶어 결국은 굴복... orz+ 코페아 커피에 또 갔다. 왠지 이곳은 카푸치노에...

코페아 커피 Coffea Coffee

강남역에서 텀블러를 사러 스타벅스, 커피빈, 파스쿠치, 할리스, 투썸플레이스 등 웬만한 커피 체인은 다 돌았는데 마음에 드는 걸 못 찾았다. 날은 춥고 정신은 몽롱, 커피 생각이 간절해졌는데 들렀던 가게는 다 한 번씩 들어갔다 나와서 왠지 다시 들어가기가 거시기 (..) 사람 없는 곳에 가고 싶어서, 특히나 예쁜 언니들 없는 곳에 가고 싶어서 어디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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