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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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아아아, 두번째 아령텀블러

+ 아침에 스터디를 하고, 다음주 스터디 세미나실을 예약하고, 점심을 전골 떡볶이를 냠냠. 오후 스터디를 하고, 애인 얼굴 보고, 다른 남자랑 저녁 먹고, 오나다에 갈 계획이었으나 춥고 졸려서 밥만 먹고 집에 왔다. 열시부터 졸리네. 아아아 그러고보니 언제부턴가 춥고 졸리다는 몸의 목소리에 춤이 밀리는 게 당연해졌다..+ 커피빈 아령텀블러 10oz 라이...

11월 19일, 내 사랑 지수, 결혼식, 무기

+ 라하언니 잘가.... 이번에 언니가 아저씨 만나고 결혼하는 거 보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사람마다 결혼용 짝(?)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아저씨 전에도 본 적 있지만 오늘 다시 보니 역시 씩씩하고 아쥬 마음에 들어!! +ㅂ+ 식장에서 아저씨한테 뚜벅뚜벅 다가가서 씩씩하게 손을 내밀고 악력을 다해 악수를 하며 위협했다. 그러니까 언니는 아무 걱정 안 해...

11월 18일, 스타벅스 VIA, 새 텀블러 +_+

+ 해피에 갔다. 별로 추지도 않았는데 왼발 발가락에 물집이 올라오는 게 느껴졌다-_- 아아.. 좀 뛰어보려고 오랜만에 나간건데...+ 곧 애인이 잠시 한국을 떠난다. 그리 긴 여행은 아니지만.. 지금 내동생도 미국가서 없는데 나한테 젤 중요한 남자 둘이 갑자기 미국으로 휑... 날은 추워지고.. 하아..+ 며칠전에 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 VIA를 선물...

3월 4일, 방 치우자, 필코 마제스터치, 중도, 다만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고

+ 맘 잡고 방 한 번 치우는 게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렵고 안 되지? 몇 달 째니...+ 나의 첫 기계식 키보드 도착! 필코 마제스터치 넌클릭 영문 + 키스킨. 한글자판이 안 적혀서 더 간지난다. 후지쯔 리버터치랑 끝까지 고민했는데, 말도 안 되게도 키스킨 때문에 돌아섰다ㅋ 그나저나 키보드에 십몇만원 지출이라니, 한 오백년 써야지ㅡ_ㅡ+ 이대 스위트롤이...

[지름] 스타벅스 다이애나 블루 텀블러 355ml

얼마 전 외가쪽 사촌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스타벅스에 있는데, 사촌오빠 중 한 명이 나를 불렀다."이리로 와 봐.""응?""이 중에 뭐가 제일 이쁘냐?""응? 머그, 아님 텀블러? 누가 쓸 건데? 크기는 어느 정도?""글쎄 다 됐고, 너는 뭐가 제일 이쁘냐?"우리 모습을 본 다른 사촌언니 한명이 쪼로로 달려오더니 자기 걸 고르기 시작했다...?스타벅스 다...

[지름] 스타벅스 로고 텀블러 237ml

이번이 정말 마지막 텀블러.. -_-스타벅스 로고 텀블러, 237ml(short, 8온스), 9,000원.여름용 텀블러 하나, 보온병 같은 텀블러 하나, 그리고 작고 가벼운 휴대용 텀블러 하나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종류는 충분했다. 제일 자주 쓰게되는 작고 가벼운 휴대용 텀블러인 할리스 텀블러의 누수-_-가 좀 심한 게 문제여서 그렇지.. 할...

[지름] 커피빈 텀블러. 사랑도 보온이 되나요- 사랑도 밀폐가 되나요-

세 번째 텀블러. 이 텀블러는 솔직히 자주 봤음에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완벽 밀폐'라는 말만 듣고 손에 넣고 나니 엄청난 장점 투성이 텀블러다! 지난번 할리스 텀블러는 다 좋았는데 내용물이 새서 들고다니는 건 무리. 빈 채로 들고 가서 머그처럼 사용하는 용도로는 괜찮음. 그래서, 집에서 음료를 넣어서 들고 나갈 수 있는 텀블러를 찾다가 더 고민하기 ...

[지름] 할리스커피 로맨틱 텀블러 Hollys Coffee Romantic Tumbler

할리스커피 로맨틱 텀블러 Hollys Coffee Romantic Tumbler내 생일은 아직 멀었지만 늘 생일 한참 전에 생일선물을 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함께 홍대 한 바퀴. 홍대의 모든 커피 텀블러가 있는 매장 - 커피빈, 스타벅스, 할리스, 투썸플레이스, 파스쿠치, 앤젤리너스, 빈스빈스, 던킨 - 을 다 돌았다. 기본적으로 다 비슷비슷하고, 같은...

[지름] 스타벅스 콜드 컵 텀블러 핑크 237ML

홍야홍야 너무 이뻐 +_+만세만세~ㅋ 며칠 전 한큐에 반한 스타벅스 콜드 컵 텀블러 핑크. 가격은 13,000원. 요거랑 475ML 짜리랑 사이즈 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작은 걸로 골랐다. 예전에 텀블러 가지고 싶어서 강남역 근처 커피전문점을 다 뒤졌는데도 못 구한 기억도 있고, 왠지 사기는 싫고 누구한테 받고 싶어하고 있었는데, 으히히, 옆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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