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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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여름 휴가, 킁누나랑 수영하니까 좋아~

+ 베개에 묻은 내 얼굴을 만지는 손길. 볼을 쓰다듬다가, 자기 볼을 내 볼에 갖다 댔다가, 귀 옆 머리를 손가락으로 빗어주다가... 눈을 뜨지 않아도 느껴지는 그의 시선. 밤을 꼬박 새고 아침 8시에야 잠시 누운지라 눈꺼풀은 천근 만근이었지만, 나도 모르게 얼굴에 웃음이 지어졌다. 그러자 귓가에 들리는 그의 목소리...... "킁누나는 장꾸여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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