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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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토요일 살롱 강습, 토요일 해피빠

+ 오늘의 슐라님 한 마디! "히로는 남자만 잘 해서는 절대 안 돼요. 둘이 같이 잘 해야돼요." 이제 히로 쪼오오꼼 감이 온다. 다르게 말하면 규칙 혹은 원리가 눈으로는 보이기는 한다. 스텝만 짚는 건 히로가 아니였어 크아아앙~+ 오늘의 피터님 한 마디!! "비는 월요일에만 와야 돼~" "그럼 빅애플은 어떡해요??" "아니 그럼 마포쪽에만~" ㅎㅎㅎ ...

8월 7일, 토요일 해피빠

+ 아놔 아직도 생각나... 마지막 쯤 라스옵이랑 기품있던(?ㅋ) 그 한 곡!! 으하하하+ 그리고 또 생각난다... 미친듯이 달린 패스트 두 곡... 비비옹.. 이즈님... 게으른 난 원래 빠른 노래에 발보아 안 추는 리더가 다가오면 친하면 외면하고(..) 안 친하면 도망가는데(;;) 어제는 무쟈게 재밌게 달렸다ㅋㅋㅋ+ 아홉시 쯤 해피빠에 들어섰을 때 ...

7월 30일, 토요일 해피빠

+ 어제 댄서 분포가 어땠는지 심히 궁금하다-.-a 정작 난 파티가 널린 날에도 여전히 가까운 게 장땡일 뿐이고 -_-;;;+ 권태 혹은 슬럼프 중에 슬럼프와 마주하면 '음악을 들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춤인지, 그저 팔로윙인지, 운동인지 모르겠을 때, 그 때 머리를 비우고 귀를 열고 온 몸으로 음악을 들으면 내 모든 움직임이 스윙...

5월 29일, 산티 알랍♡, 토요일 해피빠 알랍♡

+ 맛있는 음식은 힘이 세다!! 이거 느껴보는 거 정말 오랜만이었다 T.T+ 홍대 산티에 2명이 가면 '그린 샐러드, 탄두리치킨 반마리(4조각), 팔릭파니르, 스위트난' 이 공식을 벗어나지 않을 듯 하다. 배가 고픈 상태기도 했지만 진짜 오랜만에 맛있다맛있다를 연발하며 먹은 맛있는 음식. 주말 저녁처럼 사람 많을 때 가본 건 처음인데 붐비는 와중에도 음...

4월 10일, 토요일 해피빠, 아홉시 반의 미스테리, 지적인 굴욕감

+ 해피빠 아홉시반의 미스테리가 풀렸다! 토요일 해피빠는 빠가 제일 붐비는 아홉시 반에 지터벅 뒷풀이 공지가 나가는데, 묘하게도 인원변화가 별로 없다. 분명히 사람들이 나가는데 춤 추는 사람이 안 줄어!! 이게 늘 미스테리였는데 오늘 크레이지 회장님이랑 얘기하다 우연히 이 미스테리가 풀렸다. 지터벅 뒷풀이 공지가 아홉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아홉시 반에 ...

3월 20일, 안도 다섯, 토요일 해피빠, 그 사람

+ 안도 하나, 메인 스파.+ 안도 둘, 일주일에 한 번밖에 출빠를 못 하니까 가기만 하면 미친듯이 재미있다. 일주일에 딱 하루저녁만 놀려구. 뭐라뭐라해도 사람이 놀아야 살지!+ 안도 셋, 사전을 외워오래서 사전을 읽는데 사전독서(?)가 재미있다. 오 놀라워라.+ 안도 넷, 생각이 줄어드는 것 같다. 노트테이킹은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나에서 나를 없앨...

3월 14일, 살으리랏다, 토요일 해피빠

+ 평일보다 더 평일같은 토요일 끝에 꼬옥 가고싶었던 bluexmas님 모임도 결국 못 가고, 엄청 마음 쓰이는 오늘 데비 웨딩촬영도 결국 못 가고, 일요일인데 해가 떠서 지도록 햇빛 구경 한 번 못 하고....... 그리고 뭐? 사탕주는 날? 뭐한다꼬 이러고 사나 싶다... 2년만 참자 -_-+ 어제 이대로 집에 들어 갈 순 없다고 눈물을 흩뿌리며 들...

1월 20일, 오늘, 토요일 해피빠

+ 오늘이 꿈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일 눈을 뜨면 토요일이고, 오늘 있었던 일들은 없던 일이었으면 좋겠다..+ 아침 7시에 방문을 열고 나왔는데, 주방 바닥에 물이 흥건했다. 천장 한 가운데에서는 물이 후둑후둑, 냉장고 뒤쪽 벽으로 줄줄. 밖에 비가 오나 하고 내다보니 해가 쨍. 결론은 윗집 수도가 터진 거 였는데, 자기는 세입자라는 윗집과 쌩쑈를 ...

9월 5일, 사회생활 토요일, 꿀깨랑 고구마, 책모임, 토요일 해피빠

+ 종일 짐 많은 배낭을 메고 낑낑거리며 돌아다녔다. 왠지 뿌듯한 하루. 뭔가 사회생활 비슷한 걸 한 것 같은 하루! (평소엔 뭐라는 거냐... --;)+ 완죤 맛있는 과자 발견+_+ 감자칩이 먹고 싶어서 가게에 갔는데 2분 걸려서 가게에 도착하고 나니 짠 거 말고 포카칩의 질감에 단과자가 땡기는 것이었다. 나란 여자 이럴 때만 뼛속까지 B형인 여자--...

8월 15일, This is why you're fat, 토요일 해피빠

+ 라디오 듣다가 재미있는 사이트가 나와서 들어가봤다. 주소가 독특하다. http://thisiswhyyourefat.com 마치 '비트겐슈타인'의 노래제목같은 무시무시한 주소..;; 들어가봤더니 보고만 있어도 혈관이 막혀올 것 같은 음식들이 가득하다. 한참을 둘러 보고나니 튀김이랑 기름진 음식을 잔뜩 먹은 것처럼 질려버렸음;;; 이 사이트 다이어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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