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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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화요일타임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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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괜찮겠어?, 걱정, 화요일 타임빠

+ 참을성은 줄고 짜증이 잦아지고.. 물론 영원히 이럴 건 아니지만, 정말 이런 나인데도 괜찮겠어? + 넌 내가 지칠까봐 걱정이 많은데 난 그 걱정에 지친다..+ 오나다도 가고 싶었고, 엘땅도 가고 싶었고, 타임도 가고 싶었다. 숨차게 뛰어본 게 너무 오래전이라 타임을 골랐는데, 덥고 끈적하고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았다. 연휴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여덟...

8월 23일, 세바&안드레아

+ 완전 넉다운... 세바&안드레아 프라이빗 받고 정신이 멍해진 상태로 노래모임에 갔다가 초 피곤한데 뭔가 아쉬워 화탐까지 찍었다. 아아아아아.+ 세바&안드레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르쳐준 그런 에너지로 추면 땅고가 웬만한 운동 저리가라겠어..........+ 중간에 시간이 떠서 까페베네 가서 수박그라니따 먹...

3월 1일, 타임빠 찍고 엘땅, 개강, 행복도 공부, You don't

+ 타임빠 찍고 엘땅. 정신 나간 거 나도 안다... -ㅅ-+ 길지도 않은 2월 한 달 동안 쓴 택시비가 내 평생 그 전까지 택시에 쓴 것보다 많다. 방탕한 생활이여, 잠시만 안녕.+ 너무 가까워서 인연을 끊기로 결심 및 실행한 기억, 셋. 다행히 당신들 중 누구도 그립지 않습니다.+ 준 사람도 없는데 집채만한 부담이 등짝에 쩌억, 어깨를 꾸깃. + 행...

1월 25일, 화요일 타임빠, I'll do fine, 선인장

+ "맞아, 스윙 원래 재밌는 거였지!" 백만년만의 타임빠. 너도 보고싶었고, 너도 보고싶었어. 너도 반가웠고, 너도 반가웠어... 까칠한 땅고판에서 놀다가 넘어오니 새롭게 느껴지는 스윙의 매력, 내가 와다다다 달려가서 잡을 수 있어!! 오늘은 정말 추고 싶은 사람들과만 췄다. 으흐흐흐. 많이 추지 않았는데 다 좋았고, 춤을 추든 안 추든 모든 순간이 ...

5월 4일, 화요일 타임빠, 발바닥 안쪽으로 걷기, 양재천은 예쁘다

+ 화탐이 미쳤어요 @_@ 아침에 출빠 안 하려고 굳이 가오리티까지 챙겨입었건만... 내 이럴 줄 알았쪄ㅉㅉㅉ;;;+ 요즘 계속 굽있는 스윙화를 신었더니 그 새 몸에 배었나? 빌려신은 굽없는 스윙화가 낯설었다. 하긴 오늘은 그거 말고도 이 몸이 과연 내 몸이냐 싶었으니 춤 얘기는 패쓰;;;+ 발바닥 안쪽에 힘을 주고 걷는 거, 생각보다 어렵다. 골반 여...

4월 27일, 따뜻한 석희씨, 알군은 달아요

+ 평소 손석희씨는 시선집중을 시작할 때 길고 친절한 인사 멘트를 유난하게 챙기신다. "밤새 열심히 일하시고 저희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 추운 날씨에 밤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시선집중과 함께 아침을 시작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인터넷으로 저희 방송과 함께해주고 계신 외국에 계신 해외 동포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

12월 15일, 화요일 타임빠, Too much fun, 올리비에

+ 하이고야 밤 바람이 진짜 겨울이고나... 추우라고 있는 겨울한테 춥다고 뭐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열심히 싸매고 다녀야지. 옷은 그냥 티에 얇은 코트 뿐이었어도 해리포터 목도리로 위를 빈틈없이 싸맸더니 몸의 온기는 웬만큼 지킬 수 있었다. 목도리는 역시 담요처럼 둘둘 말 수 있는 큼지막한 게 쵝오!+ Too Much Fun. 말 그대로 이건 지나친...

9월 22일, 화요일 타임빠

+ "좋다 좋다아... 태어나길 잘 했어, 그치이??" 춤추다 이런 말 안 들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효요~♬ㅋㅋ (저는 들은 사람은 아니고 한 사람입니다만;;)+ 타임완소, 북욱완소, 해피완소 리더분들 오늘 단체로 타임 벙개라도 치신건가효오~ 안 갔으면 큰일날 뻔 ;o;+ 요즘은 오늘처럼 빠른 노래에 패스트를 달리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많이는 아니고...

9월 8일, 루머가 사실이길, 화요일 타임빠

+ 늦게라도 바나나 많이 먹으면 집 나간 가슴이 일부라도 돌아오나요? -.ㅜ+ 핸드폰이 버튼을 눌러도 반응속도가 느린 편이었는데, 이게 문자 쪽에 유난히 심한 부분이 있어서 AS센터에 가봤다. 출시된지 얼마 안된 제품이라 센터에 비교해 볼 기기가 없는 상태. 구입한지 14일 이내에는 조금만 거시기해도 새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한데 오늘이 13일째니까 확인...

7월 14일, 살육에 이르는 병, 누나는 위험해, 비오는 화요일 타임빠

+ 오늘, 나를 위해 쓰여진 소설이 있다면 그것은 '살육에 이르는 병'!! 주룩주룩 쏟아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밥 말아 먹을 때 가장 맛있는 라면'을 생으로 뽀개 먹으며 이 기묘한 소설을 읽었다. 한참 소설류가 땡기는 게 일시적인 현상인 줄 알았는데 어쩌면 취향이 바뀌는 건지도?+ 화요일 타임빠. 비오는 날이라 남탕일 거라는 소문 때문에 팔뤄는 평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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