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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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011서울땅고페스티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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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화르르르

2011 Seoul Tango Festival, 남김없이 불태워서 아쉬움도 없다! +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지만 파비안과 로레인에게 너무 고마워서 카드랑 간단한 선물을 사러 인사동에 들렀다. 비오는 월요일 저녁 인사동은 참 조용하고 가게 문들을 일찍 닫더라 -_-+ 로레나가 명함을 주며 말했다. "Not only because you translates ...

5월 7일, 밀롱게라, 두 가지 남자, What 보다 How, 완벽주의자

+ "한 동안 못 본 사이에 밀롱게라 다 되셨네." 한 동안 아르헨티나에 다녀온 조금 까칠하지만 젊고 예쁜 땅게로의 한 마디. 아흥. 이 말 말고도 칭찬을 많이 해줬는데, 나도 느끼는 바가 있긴 하다. 예를 들면, 춤의 양에 정말로 초연해졌다는 거. 그 순간 추고 싶은 사람과 추는 게 아니면 차라리 안 추고 플로어를 보는 편이 훨씬 좋다. 문제는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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